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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 IN 호주를 꿈꾼다면 참고하세요

July 6, 2018

 

 

안녕하세요!


가깝고도 먼 호주에 살고 있으며
더 알리고 싶은 블로거 호주 메이트입니다.

호주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건너와
갭이어를 갖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저번에 
포스팅하였는데요.

오늘은 저처럼 호주 워홀, 갭이어를 염두에 
두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클릭하시면 갭이어 IN 호주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써 내려갈 내용은 
호주 생활하면서 제가 진지하게 생각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고자 해요.

그런데

결론은 홍보 글이란 거예요.
호주 현지 어학원인 드림월드 유학원의 
호주 호텔 인턴십 내용이
담긴 글이니 불편하시다면 돌아가셔도 좋지만


예비 워홀러가 읽어보시면 
후회는 없으실 거예요!
그럼 시작합니다~!

 

갭이어 IN 호주
 충전을 위한 시간이 필요해


음, 제가 생각했을 때 이 글은
한국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하신 분들보단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오시려는 데, 
현지 일자리 사정이 궁금한
그런 예비 워홀러들을 위한 
포스팅이 될 거예요.

(왜 호주에서 호텔 인턴쉽을 진행하는 게 
다른 경우보다 좋은지 설명드릴 거기 때문이죠)

 

갭이어는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호주로 향하였는데
진짜 한국 가게에서 일만 하다가 
한국으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자의 선택이기에 나쁘다고는 말 못 하지만,
대부분 이런 경우엔 후회를 하게 되거든요..
제 주위에도 여럿 있었고 저도 저럴 뻔! 했었죠.


그럼 왜 한인 사장님 밑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냐.


이유는 간단해요.
당연히 영어는 원어민처럼 구사하기 힘들고, 카페 등 관련 경력은 없다 보니
계속 지원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고.
생활비는 떨어지다 보니 
결국 두드리게 되는 게 한인 가게인 거죠.

 

 

 

아직 호주에 도착하지 않으신 분들께
이 같은 내용은 상당히 불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사실, 저건 저의 경험담이에요.

제가 딱 처음에 호주 왔을 때 저랬어요...!!!


내가 이러려고 여기까지 왔나 
이런 생각까지 든다니깐요??
한국에서 설마 하는 마음에 왔는데 
진짜 이러면 큰 코 다치는 거죠.

 

 

안 될 건 없지만 지름길도 있죠.

 

 

저는 그렇게 소위 말하는 한인 잡을 하면서
이거 이러다가 내가 생각한 호주 라이프는 
펼치기 힘들겠단 생각이 들었기에
일을 하면서 계속 오지잡
(편의상 한국 가게가 아닌 곳을 지칭할게요)을
찾았고 지원하였지만, 일을 하면서 구직활동을 한다는 게 쉽진 않더군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오페어, 데미페어란 
시스템을 알게 되어
한인 잡을 그만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였고
일을 그만두고선 호주 워홀의 꽃이라는 
'농장', '공장' 중 '육가공 공장'으로 
건너가 새롭게 일을 시작하였답니다.

그리고 현재는 공장일을 마치고 다시 시티로 넘어와 어학원을 다니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죠.

(어찌 보면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ㅋㅋㅋ)
 

 

 


누군가 제게 
호주 워홀을 묻는다면
 전 이렇게 답할 거예요.

 

 

국가를 떠나서 우리가 '사람답게 살려면'
돈이 필요한 건 당연한 거잖아요?

(당장 먹고살기 힘들잖아요? 사람 미쳐요ㅠㅠ)

제가 공장에 있을 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라리 처음부터 고정된 수입이 보장되는 
인턴십이나 공장 등을 미리 알아보고 와서 
일정 금액을 세이빙 한 후에 
시티로 가서 어학원 다니면서 
일은 조금만 할걸.

(아 이건 진짜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에요...!)

그래서 저는 누군가 제게 
워킹홀리데이를 묻는다면
영어를 조금 하거나 관련 경력이 있다면 
큰 상관없지만
일단 그냥 올 거라면 
그냥 공장 정보를 알아보거나 호텔 인턴쉽을
알아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런데 사실 한국에서 공장 정보를 
미리 알아보더라도 호주에서 차를 구입하지 
않는 이상 공장으로 가기가 어렵죠.

그래서 전 호주에서 일을 하실 생각이라면 
호텔 인턴쉽을 추천드리는 거예요.

왜 호텔 인턴쉽이죠?

 이게 베스트는 아니겠지만 나쁘진 않아요

물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에 
BEST는 같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땐 음 나쁘진 않아요.

한인잡은 일단 돈 벌기가 힘들고 
일만 죽어라 하고.

공장은 수입은 괜찮은데, 진짜 몸 상하고, 
생각보다 영어를 쓸 일이.

농장은 영어를 쓸 확률이 높지만 땡 볕에서 몸 상하고,

일을 안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호텔 인턴쉽은 수입도 괜찮고 
근무시간이 보장되면서
호주 전역의 4,5성급 호텔에서 근무하기에 
영어를 쓸 기회도 많은 거죠.


물론 무료는 아니에요.

하지만 농장과 공장의 경우 보통 
한인 컨트랙터가 중간에 끼어 웨이지의 일부를 
챙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를 생각한다면... 흠


네. 그렇습니다.
또한 호텔 인턴쉽은 현지 유학원에서 
진행하기에  만약 어학연수를 희망하신다면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어학원과 인턴쉽을 경험 가능한 게 장점이죠.


이상 저의 생각을 말씀드렸어요.
그래도 조금 더 여러분 보기 편하시라고
한인잡과 호텔 인턴쉽을 비교하였습니다.

(공장과 농장은 근무지별로 천차만별이고 
시즌을 타기에 제외하였습니다.)

 

 

사실 호주에서는 평일, 주말 급여가 달라요.
보통 토요일엔 평일 시급의 1.25배
일요일엔 평일 시급의 1.5배라고 알려져 있죠.
(시간외 수당에 대하여서도 철저하답니다.)

하지만 이는 캐쉬잡일 경우 
요구하기가 힘들죠.

(사실 캐쉬잡은 불법적인 요소가 많을 확률이 높죠)

혹시 호텔 인턴쉽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사진 클릭!

 

 

클릭하시면 관련 포스팅으로 넘어갑니다.

어때요, 제 생각을 들으니 조금 공감..보다도 이해가 되시나요?
(이래서 기술을 배워야 하나봅니다...ㅠㅠㅠㅠㅠㅠ)

위 내용은 제 경험에서 나온 글이기에 
좀 길어졌네요.

정말로 제가 호주에 온 이유를 까먹을 때쯤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는 누군가가 나에게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묻는다면 
저런 조언을 해주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렇기에 저처럼 갭이어를 생각하시고 
호주에 오시려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어학원, 호텔 인턴쉽에 대하여서
문의하신다면! 

 

카카오톡 JOBDW 등록하셔서
문의하시면 될 거예요!

(카톡 아이디 클릭하시면 오픈 채팅방으로 넘어갑니다.)


물론 간단한 호주 생활 등 궁금사항도 문의하시면,

머.. 대답 친절히 해 주시겠죠?!

 

그럼 여러분만의 갭이어를 잘 계획하시고
혹시 호주 생활을 꿈꾸신다면 
기회가 될 때같이 이야기 나눠요!


ㅋㅋㅋㅋ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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