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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 year in 호주

July 3, 2018

 

안녕하세요!


가깝고도 먼 호주에 살고 있으며
더 알리고 싶은 블로거 호주 메이트입니다.

호주 워홀, 여행을 포함하여
잠시 휴식 혹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하는 
여러분을 위한 오늘의 포스팅!

Gap year in 호주입니다^^

(아래 사진 클릭하시면 갭이어에 대한 설명을 보실 수 있어요!)

 

사진 클릭하시면 새 창이 열립니다.

 

 

왜 갭이어야?
 삶에는 정답이 없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삶은
보편적으로 대학 졸업, 취업, 
결혼, 출산, 노후 준비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일부에서는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새로운 삶을 '직접' 만들어 가려는 
움직임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귀농, No 대학 혹은
'갭이어'를 들 수 있죠.


많이들 공감하실 거예요. 
앞만 보고 가라고 해서 갔더니 
이젠 왜 앞만 보고 왔냐는 질문
혹은 그 과정에서 놓쳐버린 자기 자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새로운 시각과 
휴식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이러한 움직임을 주위에서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살아가볼까?
 매력적인 지구 반대편 나라.

 

 

호주.
영어권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워킹홀리데이 하면 먼저 떠오르는 나라!
한국과 호주는 1995년 7월에 
워킹홀리데이를 맺었으니
벌써 24년째가 되었네요.

캥거루와 에메랄드빛 바다가 떠오르는 
호주에서 갭이어를 가져보시는 건 어떠세요?

워킹홀리데이비자로 
외국인 친구들과 일하면서
영어도 쓰고 휴일엔 주변 관광도 하면서
휴일을 조금 여유롭게 지내보는 거죠.

 

 

호주는 테러 청정 국가이며
날씨가 극단적으로 춥거나 덥지도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높은 시급이 보장되기에
아르바이트를 통하여 
생활비 충당이 된다는 게 장점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호주에 오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호주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승인이 쉽기에 
요즘 많은 분들이 다녀오시는데요.

살펴보면 영어 준비가 하나도 안 된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 하는 경우엔
호주에서 갭이어는 물론, 
크게 실망하시는 경우를 봤기 때문이죠.

따라서 최대한 시간 아깝지 않게 
소중한 경험 하시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호주 현지 유학원을 통하여 
'어학원' 수업을 등록하여
먼저 외국 친구들을 사귀면서 호주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죠.


 

사진 클릭하시면 새 창이 열립니다.

 

 

영어가 힘들면 호주에서도 외국인들을 접할 
기회가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에
어학원 혹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천드리는 거예요

맨땅에 헤딩하면 진짜 머리만 깨지는 경우 
봤습니다.
어학 혹은 일자리를 확정하시고 
호주 사회에 적응해 가시는 게
초기 워홀러에게 적합한 방법이라고 
생각 들어 말씀드려요!

 

사진 클릭하시면 새 창이 열립니다

 

 

여러분은 미래에 어떤 삶을 살고 싶으세요?
행복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던데. 
도전에도 큰 용기가 필요하다지만
무엇보다 내 삶이잖아요. 
여러분의 삶이 존중받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나를 위한, 나에 의한
갭이어를 잘 활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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