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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였나요?

June 26, 2018

 

 

 

 

안녕하세요!


가깝고도 먼 호주에 살고 있으며
더 알리고 싶은 블로거 호주 메이트입니다.

이제 한국에 계신 분들도 시험을 마치고 방학을 맞이하셨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젊고 찬란한 당신의 20대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는 워킹홀리데이 희망자.
즉 예비 워홀러들을 위하여 준비한 내용입니다.

 

 

 

 

 

왜 워홀을 희망하셨나요?
 어학연수, 해외 경험, 시야를 넓히기 위해

외교 통상부에서 실시한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에서
워홀러의 약 60%가 (중복응답) 
언어를 배우고자 워킹홀리데이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 외의 답변에는 해외 취업 경험이나 시야를 넓히기 위한 목적 등이 있었습니다.

 

 

하. 지. 만

 

(출처: 뉴스젤리)

 

이상과 현실을 조금 다르잖아요?
많은 워홀러들이 목표를 다 이루고 오면 좋겠지만
현실에 닥친 문제점들이 존재하였습니다.

사실 워홀을 떠나서
사람이 먹고 살만해야 꿈을 꾸게 되고
힘을 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너무 주관적인 견해 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호주에 있는

워홀러들에게 질문하였어요!

 

 

 

 

자 그럼, 긴 말 필요 없이 한번 살펴보시죠^^
 

 

 

 

 

 

 

 

 

 

 

 

 

 

 

워킹홀리데이를 희망하는 참가자들의 경우 
일용직 단순노동보다

사무직, 전공 관련 회사, 호텔/리조트와 같은 근무환경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이와 다릅니다.
소위 말하는 화이트칼라 직종에서 일한 경험자들은 찾기 힘들어요.


대부분이 현지인 음식점, 농장, 공장 등 
의사소통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강도 높은 근무환경에서 일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영어 능력의 한계로 단순노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 거죠.
단순노동에 들어가는 시간과, 받는 임금이 적어
목표를  접는 경우도 봤습니다.

 

 

(출처: 뉴스젤리)

 

 

굳이 먼 호주까지 와서
한국과 똑같은 생활을 하시거나, 좌절하시지 말라고
워홀 선배로써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워홀을 준비하면서 한국에서부터
초기 자본과 호주에서 벌어들일 수입을 비교하였고


어학연수까지 병행하기 위하여
호주 현지 유학원을 이용하였고

호텔잡을 마치고 운이 좋게도 이렇게 이곳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호텔잡 클릭시 링크로 넘어갑니다)

 

 

 

따라서, 

만약 호주 워홀을 준비하신다면
무작정 도전보단 조금 더 신중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창을 닫기 전에, 다시 한번 정독하시고~
차근히 노트를 펴서 여러분의 호주 워홀 계획과 목표를 작성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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