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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영주권 신청이 용이한 가구제작 관련 학과 Cabinet making, Joinery, Carpentry

June 21, 2018

안녕하세요. 호주메이트 입니다!

오늘은 호주에서 공부를 마치시고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가구제작 관련 학과들 3가지를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

 


Cabinet making, Joinery, Carpentry
이렇게 세가지 학과가 있는데요.


보통 이 세가지 학과를 떠올리신다면
조금은 막연하게 '목수' '목공'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거나
어마막지한 나무를 옮기고 자르는 굉장히 rough 하고 tough 한 일만을 하게 된다고 생각하실텐데요.


저 역시 이 세가지 학과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되기 전까지는
저렇게 생각을 했었답니다..ㅎㅎ


그럼 가장 먼저 Cabinet making 에 대해서 설명 드려볼까요!

 

 

 

'Cabinet Making'
 

 

나무를 다루는 작업은 맞지만,
캐비넷 메이킹은 단순히 나무를 자르고 다듬는 일이라기 보다는
목재 및 원재료들로 가구를 만들 때에 필요한 세부적인 부분에 더 집중된 일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래서 가구제작 혹은 나무를 다루는 이 직업군에 대해서
많은 분들께서 '남자가 갖기에 조금 더 수월한 직업!'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실텐데요.
그것은 큰 오산!
 

여자분들도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시고
손이 꼼꼼하다고 생각되시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에 큰 관심이 있으시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공부가 되겠네요 :)


실제로 호주에서는 이 직업군에 큰 성비 차이가 나지 않고,
최근 이 과정들에 관심갖고 문의주시는 여자분들도 굉장히 많이 계세요.
 

 

 

 

 

 

 

 

 

 

 

 

 

 

 

 

 

 

 

 

 

 

 

 

캐비넷 메이킹은,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다루게 되고요,
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한 조각 한 조각의 디자인을 마친 후, 전문적인 목공 기계를 이용하여
완성시키는 단계를 가진답니다.


만들어진 가구들은 최상의 컨디션을 가져야 하는 만큼,
가구를 만드는 캐비넷 메이커로서의 자부심 또한 클 것 같아요!
 

 

 

 

 

 

 

 

 

 

 

 

 

 

 

 

사실 작성자는 그렇게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 아니거든요~ㅎㅎ
그런데 어렸을 때 부터 종종 가구를 직접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내가 만든다면 이런 가구를 만들텐데'
'내가 생각한 이런 디자인의 가구가 있다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종종 했었답니다 :)
 

 

하지만 한국에서는 가구를 만드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
반드시 '디자인'을 토대로한 전공을 가져야만 하고
디자인 학과 입시를 준비하지 않은 저로써는
다시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학과였는데요~


이렇게 호주에서 길지 않은 과정으로 이 전공을 공부할 수 있고
그 후에 나의 재량에 따라 충분히 프로페셔널한 캐비넷 메이커로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다니!
저도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아요!
 

 

 

 

 

 

 

 

 

 

 

 

 

 

 

 

 

 

 

 

 

 

 

단순히 나무를 자르고 다듬는 일과는 차이가 있는 만큼
캐비넷 메이킹을 공부하고 향후 전문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디자인 동향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그 다음은 함께 볼 학과들을 소개할게요.

 

'Carpentry', 'Joinery'

 

카펜트리와 조이너리라는 학과에 대해서 찾아보면
사전적인 의미로는 카펜트리는 목공,
조이너리는 가구를 포함해 창호 등의 조금 더 정교한 작업을 다루는 소목공 작업이라 보시면 되는데요!


 

크게보면 나무를 다루는 일임은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답니다.
카펜트리는 주로 건물, 건축 같은 큰 규모의 작업에 조금 더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조이너리의 경우는 카펜트리가 주로 건물 및 건축을 다룬다면, 그 안에 필요한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을 작업하는!

 

 

 


 

 

 

 

 

 

 

 

 

 

 

 

 

 

 

 

 

 

 

 

그래서 카펜트리는 하나의 건물 및 건축물에 대한 공사가 시작된다면
그 공사에 대한 커다란 청사진을 그리고 읽을 줄 아는 능력이 요구되고,
조이너리는 그 안을 조금 더 들여보며 세부적인 일을 하는 직업이라고 이해하시면 쉬울 거에요!

 

 

여기까지 캐비넷 메이킹, 카펜트리, 조이너리 
이렇게 세가지의 학과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봤으니
이제 호주에서 이 학과들의 학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어떻게 영주권과 관련이 있는지 설명 드릴게요.

대부분의 학교에서 1년 과정을 제공하고 있고,
이 1년 과정을 마치신 후에 
바로 이어서 학업의 연장을 할 수 있는 Certificate III 코스를 들으시면
바로 바로 졸업생 비자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

 

 

호주에서 현재 영주권 신청 가능 학과 및 직업군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에,
남아있는 몇 안되는 영주권 신청 가능 학과들이랍니다.

더욱 자세한 학교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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