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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이야기] 그래서 호주에 왔다.

June 19, 2018

 

 

 

 

 

 

 

 

 

 

안녕하세요!

가깝고도 먼 호주에 살고 있으며
더 알리고 싶은 블로거 호주 메이트입니다.

호주에 있는 분들, 그대들은 지금 어떤 기분이신가요?
한국에서 시험을 막 끝낸 분들,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

 


제가 호주에 온 지도 벌써 반년이 되어가네요.
그런 의미에서 저처럼 워킹홀리데이를 알아보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워홀이 먼지 궁금한 분들을 위하여 준비한 오늘의 포스팅입니다.

그럼 떠나봅시다!

 

 

살아보고 싶었어요.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는 어떨까?



오늘은 먼가 일기 같네요..ㅋㅋㅋㅋ
 

 

 

막연한 생각 있잖아요. 

그냥 내가 해보지 않았던 것에 대한 궁금함?
안 하고 후회할 바에 하고 후회하자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어요.

저의 라이프 IN 호주의 첫 단추는.

그래서 일하면서 모은 돈으로
여행을 고민하던 중 워킹홀리데이가 떠올랐고, 더 알아보았죠..!

 

 

 

 

알아보니 정말 많은 나라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할 수 있더군요.
그중 저는 다음과 같은 기준을 두고 나라를 고민하였습니다.


1. 영어권 지역
2. 시급이 나쁘지 않은 곳
3. 위험하지 않은 곳
4. 너무 덥지 않은 곳...!


기준을 두고 살펴보니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최종 엔트리에 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결국 호주로 오게 되었냐면 너무 간단해요...!

 

당시에 저는,

극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목표로 잡지 않았어요.
(따라서 필리핀 어학연수를 추천받았지만 그냥 바로 호주로 왔답니다.)

또한 호주는 시급이 높은 게 장점이었죠.
너무 많은 일을 하게 된다면 
해외에서 일상을 지내보려는 목표가 사라질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자 신청이 추첨 방식이 아니며, 인원 제한이 없다는 게 좋았습니다.
당시 재직 중이었기에, 공백기를 가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비자를 신청 후 두 달이 채 지나기 전에
전 호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하게 되었답니다.

 

 

 

 

호주는 이런 곳이에요.
워홀러로 지내오면서


 

 

제가 위에서 
극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사람 욕심이란 게 참...ㅎㅎ
막상 살다 보니 극적인 결과가 아니더라도.... 해볼까?라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전 현재 일을 하면서 어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호주는 워홀비자의 경우, 어학연수가 최대 4개월 가능하답니다.

※ 혹시 워홀을 준비 중이시라면, 한국에 있는 유학원도 나쁘지 않지만,
가고자 하는 국가로 가신 후에 직접 어학원 알아보시거나, 현지에 있는 유학원 통하여 입학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호주는 현재, 2018년 7월 1일부터
시급이 $ 18.93입니다.

따라서 많은 돈을 목표로 하지 않으신 분들!
그리고 많은 돈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
모두 자신의 선택에 따라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려요.


 

 

 

사실 전 호주의 많은 도시 중
고르고 골라 멜버른으로 처음에 입국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멜버른에서 생활 중이지요!
(중간에 공장 일해본다고 시골로 가보기도 했습니다만... 흑)

따라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내용이 
멜버른에서 경험한 저의 주관적인 견해 일 수 있음을 미리 알아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호주의 장점은 이렇습니다.

 

 

 

 

물론!
저런 장점이 존재하지만, 한국에서의 삶이 익숙한 저에겐
때론 심심한 나라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삶을 그대로 여기서 산다면
굳이 여기서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더군요.

따라서 건강한 취미생활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ing  중이랍니다...!


 

 

 

 

 

오늘은 호주 생활을 하면서 

제가 겪었던 느낌과 처음 마음가짐을
다시 점검해 볼 수 있었는데요...


반성이 많이 되기도 하네요ㅋㅋㅋㅋ

호주 워홀을 생각하신다거나, 어학연수를 호주에서 계획 중이시라면
전 적극 추천드려요.

사실 개인적으로 지역보단 개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거 다들 알잖아요.

 

 

/

 

 

그렇기에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다른 사고도 가져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워홀러로 지내면서 소위 말하는 시티 집, 공장 답, 그리고 '오페어'까지 경험해 보았습니다.

긴 시간들은 아니었지만 여러분이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제가 아는 선에서는 
말씀드릴 수 있으니 필요하시다면 
(Kakao Talk : JOBDW) 친구 추가하시고 문의하세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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