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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생활] 월드컵 IN 호주

June 18, 2018

 

 

안녕하세요!



가깝고도 먼 호주에 살고 있으며
더 알리고 싶은 블로거 호주 메이트입니다.

여러분 요즘 월드컵 열기를 느끼고 계시나요?
드디어 18일 월요일 오늘, 우리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가 이뤄지는데요.

저는 오늘 간단히 지인과
맥주 한잔하면서 한국을 응원하려 합니다!!

오늘은 욕하지 말고 응원해 보자구여..ㅎㅎㅎ

 

 

 

 


아무튼 월드컵을 맞이하여 준비한 오늘의 포스팅!


며칠 전 프랑스에 아쉽게 패한 호주팀에 관하여 알아볼게요^^
천천히 알아가봅시다. 레츠기릿!

 

 

 

 

호주 축구 국가 대표팀
오세아니아에서 아시아로 소속을 옮긴 '사커루'
 

 

 

 

 

 

 2006년 1월 1일부로 AFC 회원국이 된 호주는 
월드컵 출전 5회, 16강 1회 (2006)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FIFA 랭킹은 오늘 기준 36위입니다.


(참고로 대한민국의 월드컵 출전 횟수는 10회, FIFA 랭킹 57위입니다.)

물론 럭비, 크리켓, AFL의 인기가 호주에서 대단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기가 없다고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인 A 리그에는
현재 10개 클럽이 참가하며 평균 관중은 약 1만 4천여 명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축구 열기를 바탕으로 호주는 최근 들어 월드컵 단골손님이었습니다.
06년부터 4회 연속 월드컵 조별리그에 올라왔었죠.

그러나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선
플레이오프를 통하여 힘겹게 러시아행 티켓을 막차로 끊었어요...!

그렇게 힘겹게 올라온 호주!
첫 경기를 프랑스와 치렀죠
 

 

 

전반전, 프랑스가 호주를 압도하면서 경기가 시작되었으나,
이내 프랑스 입장에선 답답한 경기가 이뤄졌고 전반전이 0-0으로 끝났었죠.

사실 저 이날 경기를 지켜봤는데,
물론 프랑스가 이기겠지만 쉽게 이기진 않겠다 싶더라고요!

경기를 승리로 이끈 포그바의 골도 전술의 결과라기보단
상대적으로 운이 따라준 골이었기 때문이죠.

이처럼 우승후보로 평가받은 프랑스를
첫 경기부터 힘 빠지게 만든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그럼 제가 기대하는 선수에 대해서도 말씀드릴게요^^
 

 

 

 

 

케이힐이 아직도?!
케이힐과 매튜, 너희 지켜볼게

 

 

케이힐은 역시 호주를 대표하는 축구선수죠!
1979년 12월 6일 출생인 케이힐은 22년째 프로 선수로 활약 중이며
 A매치 101경기에서 50골을 터뜨렸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케이힐을 주목하시라는 이유는 바로 
최근 출전한 3개의 월드컵에서 모두 골을 터뜨렸다는 거예요!

월드컵 본선에서만 총 5골을 기록한 케이힐. 
노장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걸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사실 K리그를 좋아하신다는 분은
'매튜 저먼'이라는 선수가 낯설지 않으실 거예요!
사실 수원 삼성의 중앙 수비수인 매튜의 
A매치 경험은 총 4경기에 불과합니다.

다른 중앙 수비수들이 기량이 뛰어나 출전 가능성은 낮지만
190cm의 큰 키를 앞세워, '트릭'으로 사용 가능할지도.

만약 출전을 하게 된다면 그가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월드컵의 열기에 맞춰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과 호주가 나란히 16강에 진출하였으면 좋겠네요.
바람입니다. 팩폭은 사절할게요!

 

호주 생활 중이신 여러분들


오늘 호주 시각 오후 10시에 한국 VS 스웨덴 경기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풀러 오랜만에 응원하러 안 가실래요?
저는 우리흥 응원하러 가야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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