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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이야기] 호주에서 JOB 구하기

June 14, 2018

 

 

 

 

 

 

 

 

안녕하세요!




가깝고도 먼 호주에 살고 있으며
더 알리고 싶은 블로거 호주 메이트입니다.

호주 워홀을 계획 중이신가요?
아니면 호주에 도착하셔서 지금 현재 구직 중이신가요?
혹은, 그냥 호주 생활이 궁금하신가요?

어떤 경우로 이 글을 보시게 되었든 간에 모두 환영합니다.
(저 많이 외로우니 자주 이야기 나눠요... 이런저런.. 사람 사는 이야기...)

오늘은 호주 일자리에 대하여 글 쓰고자 합니다.
그럼 가 봅시다. 레츠기릿!

 

 

 

 

 

 

 

 

 

호주의 최저 시급(2018년 7월 1일 기준/호주 달러)

 


Full Time Worker: 시간당 $18.93(한화 약 1만 5,500원)
Casual Worker: 시간당 $23.66(한화 약 1만 9,400원)
* Casual Worker는 시급이 조금 더 높되, 
휴가나 공휴일의 특별 수당 대상자에서 제외됩니다.

 

 

 

위의 고용형태는 꼭 숙지하셔서 일하는 과정에서
부당하다 생각이 든다면
꼭 고용주에게 말하셔서 제대로 권리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호주에서 일자리 종류

 

 


호주 일자리에 대하여 크게 4가지로 나눠 알려드릴게요.

시티, 농장, 공장, 호텔&리조트 인턴십

 

(시티잡 예시) 

 

 

 

시티를 생각하신다면
레스토랑, 사무실 혹은 마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게 될 거예요.
물론 영어 실력과 업종 및 고용주에 따라 시급이 상이한 건 당연합니다.

시티잡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계절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파트타임 근무가 가능하기에 유연하게 시간 활용이 가능합니다.
- 어학원을 다니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농장 예시)

 

 

농장은 공장과 더불어 많은 워홀러가 
세컨드 비자를 취득하기 위하여 방문하는 곳입니다.

포장, 수확, 가치 지기 등 많은 일이 있으며,
성별과 체력에 따라 역할을 분담합니다.
(시급 제보단 능력제가 많은 편입니다.)

농장잡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농장 특성상 날씨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시즌을 잘 봐야 합니다!)
- 웨이팅이 있을 수 있지만, 세컨드 비자 취득이 가능합니다.
- 각국의 외국인 친구를 만날 기회가 많으며, 차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공장 예시)

 

 

공장은 농장과 함께 체력을 요구합니다.
조금 수월한 공장의 경우 현지인들 위주이기에,
보통 워홀러들은 육가공공장으로 많이 갑니다.

보통 소, 돼지, 양, 닭 등을 도축하며
당연히 크기가 클수록 많은 힘을 요구하겠죠?

공장잡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파트별로 어떤 일을 하냐에 따라 힘듦 정도가 상당히 복불복입니다.
- 칼을 써야 하기에 때론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기에 꾸준한 일자리와 높은 시급을 보장받습니다.

 

 

 

 

(호텔잡 예시)

 

 

 

관광산업은 호주의 최대 수입원이에요.
각 대도시별로 관련 산업이 발전되어 있고
외곽지역엔 많은 리조트 시설이 있답니다.
따라서 많은 워홀러들이 경험, 돈, 영어를 위하여 선택하는 곳이죠.

호텔잡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한 지역의 리조트에서 3개월 정도 일하신다면 다른 곳에 가셔도 경력을 인정받습니다.
- 리조트이기에 대부분의 경우 직원들에 대한 복지가 좋습니다.
- 고객, 동료가 외국인이기에 영어를 사용할 환경에 많이 노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 보통 08 ~ 17시까지 근무하기에 투잡도 가능합니다.



 

 

 

 

 

 

호주에서 일자리 구하기

 

 

이제 호주에서의 구직활동을 알려드리고자 해요.
첫 번째로 집에서도 쉽게 방문 가능한 구인구직 사이트입니다.
 

 

 

 

 Seek.com.au은 호주의 구인구직 사이트에요.
다른 사이트와의 차별성은 전문 직종의 공고가 많이 올라온다는 점이에요.
또한 사이트 자체에서 이력서를 작성하여 바로 지원 가능한 기능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고용주 측에서 추후 인터뷰 등에 대하여 전화 혹은 이메일로 답변을 준다 하니 걱정은 붙들어 매세요.
 

 

 

 

 

gumtree.com.au는 부동산, 중고거래, 구인구직 등
다양한 정보를 다루는 종합 커뮤니티에요.
보통, 호주에 도착하셔서 외국인 하우스 메이트를 찾기 위해 많이 방문하시지만
구인구직란도 상당히 활성화되어있죠.

jobsearch.gov.au는 농장 정보 얻기에 최적인 사이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주 정부에서 운영한다는 게 특징이에요.
따라서 신뢰도가 높죠!
사이트 특성상 호주 고용법 가이드라인을 잘 따르는 일자리가 올라온다고 하네요.

물론 직업을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지역을 선택하느냐도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전에 작성한 포스팅을 공유하니 이것도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두 번째 구직 방법은 바로 에이전시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호주에는 에이전시가 많습니다.

특히 공장이나 농장, 리조트,호텔은보통 에이전시를 통하여 구인활동을 하고 있죠.


물론 개인적으로 이력서를 넣어볼 순 있지만, 
 이력서를 들고 발품을 팔 필요가 없고, 시간과 들이는 노력 대비

결과가 확실하기에 많은 분들이 에이전시를 활용하십니다.

 

 

 

하지만, 이건 확인하세요
 



 처음 계약조건과 다른 조건으로 입사를 하거나, 
불합리한 급여를 받는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안전하고 검증된 에이전시를 통해서 지원해야 합니다.
 

 

 

 

 

 

오늘은 호주 생활을 앞두시고,
호주 워홀을 꿈꾸시는 분들을 위한 정보를 다뤘습니다.

 


어떤 게 옳고 그르다는 건 아니에요.
개인적인 역량이 되신다면 직접 발품을 파시는 거고
시간과 비용을 생각했을 때 한계가 있다 생각하시면
에이전시를 찾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호주까지 와서 고생만 하지 마시고
정말 홀리데이 또한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포스팅했어요.

 


그러니, 호주에서 많은 경험하시는
워홀러, 학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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