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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이야기] 농장 편

June 6, 2018

 

 

 

 

 

 

 

 

 

안녕하세요!




가깝고도 먼 호주에 살고 있으며
더 알리고 싶은 블로거 호주 메이트입니다.

오늘은!
호주 농장을 알아보겠습니다.
 농장 일자리를 구하는 기본적인 방법 및 
농장 일에 대한 일반 정보를 다룰 예정이에요!

혹시라도 겨울 작물에 대하여 궁금하시다면
이전 글을 참고해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출바알!

 

 

 

농장 일자리 구하기
# 무작정 갈 거니? 큰일 날 소리 하덜 말어

 

 

 

 

 

호주 워홀러들의 
약 60%는 농장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여행 경비는 물론 
세컨 비자를 취득 가능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호주에 도착하자마자 
농장으로 직행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오늘의 내용이에요.

 

 

 

농장 경험도 없고 정보도 없기에
인터넷 서치를 통한 정보 획득밖에 
답이 없는 거 알아요. 

어느 지역이 수확 철이라고 하면 
무작정 해당 지역으로 가서 
일자리를 구하려 하시는데

사실!
농장 시즌을 앞두고 몇 주전에 이미 대기를 
하는 분들이 상당수이며 따라서 농장 부근의 숙소는 자리도 부족하다는게 함정이죠.

 

 

 

 

따라서 무작정 지역을 이동하시기 전에
아래와 같은 채널을 통하여 더 많은 정보를 획득하시고
확신이 서신 후에 이동하시길 추천하는 바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보시면 농장 구인 글이 올라옵니다.
내용의 사실 여부는 본인이 꼭!!!
제발...!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일자리는 당장 없는데 농장 부근 렌트 하우스 운영을 위하여
거짓된 내용을 올리는 경우가 있기에..ㅠㅠ

또한 소개비 혹은 
급여가 본인에게 100% 입금되는지에 대하여서도 미리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농장을 알고 싶다.
# 니 농장이  아이 궁금하니? 아래 확인해 보라잇
 

 

 

농장 업무는 대체로
수확(Picking), 포장(Packing),  잡초제거(Weeding), 모종심기(Planting), 가지치기(Pruning)으로
구분 가능하며 아무래도 남자는 좀 더 힘을 쓰는 수확 쪽의 업무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농장은 
'사장-매니저-컨트랙터-슈퍼바이저-워커' 구조에요.

매니저는 컨트랙터를 고용해 워커 관리를 포함한 농사일을 맡기고 
슈퍼바이저는 워커를 모집하고 숙소를 운영하는 등의 일을 한다고 하네요.


자 그럼 제일 중요한 거 말씀드릴게요.

 

 

 

 

확인하셨나요?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농장으로 출발 전
꼭 본인이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하여 재확인하시고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호주 워홀을 하시면서
세컨 비자 혹은 돈을 위하여 방문하시는
호주 농장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농장은 외진 곳에 위치한 경우가 많기에
숙소에서 농장까지의 교통 편도 미리 알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한국이 아닌 호주 생활하면서

아프지 말고, 일한 만큼 받고, 일할 땐 하고 놀 땐 노는


진정한 워홀 생활,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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