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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여행] 호시어 레인

May 23, 2018

 

 

 

 

 

 

 

 

 

 

 

 

 

안녕하세요!


가깝고도 먼 호주에 살고 있으며
더 알리고 싶은 블로거 호주 메이트입니다.


오늘은 페더레이션 스퀘어 근처를 걷다가 
오랜만에 '미사거리'를 방문하였답니다.

미사... 다들 기억하시나요?
(몇 살까지 기억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ㅋㅋㅋ)

 

아무튼!!
오늘은 갑자기 떠오른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떠올리며
 

 

 

'미사거리'
(호시어 레인, Hosier Lane)
포스팅할게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1 소간지를 떠올리며
 

 

 

 

 

 

 

중 2병에 걸릴 시점에, 
이 드라마를 본건 치명적이었습니다.
연애를 글로도 아닌 드라마로 배웠었죠.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밥 먹을래 나랑 잘래."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

오랜만에 보니 오싹하긴 하지만....
당시엔 명장면으로 많은 패러디를 
낳은 걸로 기억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 
무엇보다

 

 

 

 

 

14년 전에 방영한 드라마인데, 
지금과 비교하였을 때 임수정 씨는 차이가 없네요...
어찌하여 우리만 나이를 먹어가는 기분일까...

 

 

아무튼, 당시 드라마를 통하여 
소간지로 불리게 된 소지섭.
그리고 
한국에 어그부츠 유행을 이끌고 온 임수정.

이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이
우연히 시작되는 거리가 
바로 호시어 레인입니다.



 





호시어 레인
#2 미사 거리, 미사 골목
 

 

 

 

 

 

 

 

'호시어 레인'은 
드라마의 시작을 알려주는 곳입니다.

두 주인공이 우연히 만난 장소로
위와 같이 
드라마의 메인타이틀 장소로 사용되었죠.

따라서 우리는 '호시어 레인'이라는 
실제 명칭보다 미사거리, 미사골목으로 
부르고 있는 듯하네요.


 

 

 

 

 

호시어 레인은 
멜버른 시티 중심부에 위치한 
페더레이션 스퀘어에서
세인트 폴 대성장 쪽으로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화려한 그라피티가 가득하기에 바로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위 사진처럼 이곳은 
멜번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손 꼽히는 곳이에요.

따라서 많은 관광객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심지어 이곳에 있는 쓰레기통마저 이쁘다는 건 함정...

 

 

 

 

 

 

 

사실 멜번에서 꼭 방문할 곳이란 곳은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한국인에게는 
무엇보다 '미사거리, 미사골목'
즉, 호시어 레인이 아닌가 싶어요.

그만큼 거리를 거닐다 보면 한국 분들도 
꽤 자주 볼 수 있죠.

물론 그만큼 매력적인 장소임은 
확실하다는 반증일 거예요!
 

 

 

 

 

 

 

 

 

낮에도, 밤에도
인생 샷을 건지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호시어 레인의 그라피티는 
수시로 바뀐다고 하네요.

한 번 그려진 채로 방치되는 게 아닌 그 위에 새로운 그라피티가 그려진대요!!

 

 

 

 

 

 

 


오늘은 미사거리, 미사 골목으로 불리는
호시어 레인에 대하여 포스팅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추억도 많은 드라마이기에 
이 거리가 조금 더 특별히 느껴지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질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멜번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가볍게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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